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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산업 재탄생(Rebirth) 2.0 총론

건설산업 재탄생 1.0의 체계와 성과
대전환 시대와 건설산업의 구조적 도전
담론에서 실행으로 : 건설산업 재탄생 2.0의 비전과 체계

CERIK 건설동향

건설/부동산 시장, 건설경기실사지수를 정기적으로 제공합니다.

2026년 4월 월간건설시장동향

(건설수주) 2026년 2월 건설수주는 민간 주택수주 확대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증가
   - 2월 건설수주는 12.9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.7% 증가
   - 공공수주는 비주택 건축 부진 등으로 6.6% 감소한 반면, 민간수주는 재개발·재건축 등 정비사업 확대 영향으로 11.1% 증가하며 전체 수주 증가 견인

(건설기성) 2026년 2월 건설기성은 공공부문 확대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증가 전환
   - 2월 건설기성은 10.9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.5% 증가하였으나, 최근 3년 평균을 하회하는 수준
   - 공공부문은 SOC 집행 영향으로 증가세를 보였으나, 민간부문은 감소세가 지속되며 전반적인 회복강도는 여전히 미흡

(건설고용) 2026년 2월 건설업 취업자 수는 감소세가 지속되며 부진한 흐름 유지
   - 2월 건설업 취업자 수는 186.9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.1% 감소
   - 건설기성 부진과 민간 건축 위축 등의 영향으로 고용 회복이 지연되며 감소폭 확대

(건설물가) 2026년 2월 건설공사비지수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높은 수준 지속
   - 2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3.7로 전년 동월 대비 2.0% 상승
   - 주요 건설자재 가격은 혼조세를 보였으나, 누적된 공사비 상승 영향으로 전반적인 비용 부담 지속

(건설경기실사지수(CBSI)) 3월 체감경기는 일부 반등하였으나 여전히 부진한 수준
   - 3월 종합실적지수는 67.8로 전월 대비 5.3p 상승
   - 신규수주 개선에도 불구하고 자재수급 악화와 수주잔고 감소 영향으로 전반적인 체감경기 회복은 제한적

2026년 1분기 부동산시장동향

❍ (매매시장) 수도권과 지방 모두 가격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나, 전월 대비 상승폭은 다소 둔화되며 급등보다는 완만한 회복 국면이 이어지는 모습임.
- 수도권은 서울·인천·경기가 모두 상승했고, 지방도 5대광역시를 중심으로 반등 흐름이 지속됨.
- 거래는 저점 대비 회복됐지만 최근에는 전월 대비 소폭 조정되며, 가격 상승과 거래 급증이 동시에 나타나는 과열 국면과는 다소 거리가 있음.

❍ (임대차시장)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과 월세통합가격은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, 수도권 전세 강세와 월세 비중 확대가 최근 임대차시장의 핵심 흐름으로 나타남.
- 전세거래는 감소하고 월세거래는 증가해, 임차 수요가 전세 중심에서 월세·준월세로 재편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.

❍ (공급) 인허가 부문은 전국적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으며, 특히 민간부문 부진이 전체 공급 둔화를 주도하는 모습임.
- 분양은 월별 변동성이 큰 가운데 3월 수도권 중심으로 크게 늘었으나, 실제 공급은 사업장별 일정 조정 영향이 커 계획 대비 실적의 불확실성이 큰 상황임.
- 2026년 2분기 분양예정 물량도 수도권 비중이 높아, 당분간 신규 공급의 중심축은 수도권이 될 가능성이 큼.
- 전국 미분양은 소폭 줄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, 빠른 해소보다는 누적 부담이 이어지는 국면으로 판단됨.

❍ (수요·심리) 매매수급동향은 수도권이 지방보다 뚜렷하게 높은 수준을 보이며, 수도권 중심의 수요 회복이 지속되고 있음.
- 반면 주택가격전망 CSI는 3월 들어 다시 100 아래로 낮아져, 거래와 수급은 개선되지만 가격 기대심리는 다소 조정받는 엇갈린 흐름이 나타남.

2026년 3월 월간건설시장동향

❍ (건설수주) 2026년 1월 건설수주는 공공 토목 발주 확대와 민간 주택 수주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확대
   - 1월 건설수주는 14.2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.9% 증가
   - 공공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75.4% 증가하며 전체 수주 증가를 견인했으며, 민간수주도 주택 정비사업 등 주택 수주 확대 영향으로 26.8% 증가하며 개선된 흐름

❍ (건설기성) 2026년 1월 건설기성은 건축 부문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하며 부진한 흐름 지속
   - 1월 건설기성은 9.8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8.3% 감소하며 최근 3년 평균을 하회
   - 공종별로 토목기성은 전년 동월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, 건축기성은 주거용과 비주거용 모두 감소하며 전체 기성 감소를 주도

❍ (건설고용) 2026년 1월 건설업 취업자 수는 감소세가 이어졌으나 감소 폭은 다소 축소
   - 1월 건설업 취업자 수는 190.1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.0% 감소
   - 최근 건설업 취업자 감소 폭이 점차 축소되는 모습이나, 이는 건설경기 회복보다는 전년도 고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가 일부 반영된 영향으로 판단

❍ (건설물가) 2026년 1월 건설공사비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상승하며 높은 수준 지속
   - 1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3.3으로 전년 동월 대비 1.7% 상승하며 역대 최고 수준 유지
   - 시멘트·레미콘·철근 등 주요 자재 생산자물가지수 및 시장가격지수 혼조세

❍ (건설경기실사지수(CBSI)) 2월 신규수주와 공사기성 지수 하락 영향으로 체감경기 위축
   - 2월 종합실적지수는 62.5로 전월 대비 8.7p 하락
   - 3월 종합전망지수는 77.8로 2월 종합실적지수 대비 상승 전망

2026년 3월 월간건설시장동향

❍ (건설수주) 2026년 1월 건설수주는 공공 토목 발주 확대와 민간 주택 수주 증가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확대
   - 1월 건설수주는 14.2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.9% 증가
   - 공공수주는 전년 동월 대비 75.4% 증가하며 전체 수주 증가를 견인했으며, 민간수주도 주택 정비사업 등 주택 수주 확대 영향으로 26.8% 증가하며 개선된 흐름

❍ (건설기성) 2026년 1월 건설기성은 건축 부문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하며 부진한 흐름 지속
   - 1월 건설기성은 9.8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8.3% 감소하며 최근 3년 평균을 하회
   - 공종별로 토목기성은 전년 동월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, 건축기성은 주거용과 비주거용 모두 감소하며 전체 기성 감소를 주도

❍ (건설고용) 2026년 1월 건설업 취업자 수는 감소세가 이어졌으나 감소 폭은 다소 축소
   - 1월 건설업 취업자 수는 190.1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.0% 감소
   - 최근 건설업 취업자 감소 폭이 점차 축소되는 모습이나, 이는 건설경기 회복보다는 전년도 고용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가 일부 반영된 영향으로 판단

❍ (건설물가) 2026년 1월 건설공사비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상승하며 높은 수준 지속
   - 1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3.3으로 전년 동월 대비 1.7% 상승하며 역대 최고 수준 유지
   - 시멘트·레미콘·철근 등 주요 자재 생산자물가지수 및 시장가격지수 혼조세

❍ (건설경기실사지수(CBSI)) 2월 신규수주와 공사기성 지수 하락 영향으로 체감경기 위축
   - 2월 종합실적지수는 62.5로 전월 대비 8.7p 하락
   - 3월 종합전망지수는 77.8로 2월 종합실적지수 대비 상승 전망

2025년 12월 월간건설시장동향

(건설수주) 2025년 10월 건설수주는 공공과 민간 모두 부진하여, 2020년 4월 (9.6조 원) 이후 5년 6개월 래 최저 실적인 9.8조 원(전월 대비 –40.0%, 전년 동월 대비 –42.3%) 기록
● 통상 10월은 가을철 공사 물량 증가로 수주가 전월보다 소폭 증가하는 계절성(1994~2024년 10월 분석 결과 4% 내외로 전월 대비 상승)이 있지만, 올해는 전월 대비나 전년 동월 대비 모두 크게 위축됨.
● 수주가 크게 위축된 것은 여러 복합 요인 때문으로 판단(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2025년 9월 26일 발생, 11월 20일 기준 95.3% 복구 완료 (총 709개 시스템 중 676개 복구)되었으며 10월 동안 발주 및 인허가 업무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판단됨.
로 입찰업무 지연, 최장 10일까지 쓸 수 있었던 추석 연휴 영향 및 10.15 부동산 대책 정부는 10월 15일에 “주택시장 안정화 대책”을 통하여 서울 전역 및 경기 12개 지역으로 규제지역 및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확대하고 금융 규제를 강화함.
발표로 인한 시장 심리 위축 등)
● 공공수주 예년 수준보다 0.4조 원 낮은 3.4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6.8% 감소
● 민간수주 모든 공종 감소해 예년보다 4.7조 원 부진한 6.4조 원 기록(전년 동월 대비 48.1% 감소)
◎ (건설기성) 2025년 10월 건설기성 10.1조 원(전월 대비 –19.6%, 전년 동월 대비 –23.7%)
● 토목 기성은 예년보다 0.5조 원 부진한 2.7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.0% 감소, 11개월 연속 감소
● 건축 기성 예년보다 3.2조 원 부진한 7.4조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6.2% 감소, 18개월 연속 감소
● 결국, 건설기성 지난해 5월부터 18개월 연속 감소세를 지속, 감소 폭도 2.9%에서 23.7%로 급격히 확대
◎ (각종 건설물가) 10월 소비자와 생산자 물가가 9월보다 상승한 가운데, 공사비 지수도 지난 9월보다 일부 상승했지만, 건설 관련 물가 상승률 자체는 1%대 수준으로 안정적인 상황
● 소비자물가(2.1%→2.4%)와 생산자물가 상승률(1.2%→1.5%) 전월보다 0.3%p 증가, 건설공사비지수 상승률(1.0%→1.1%)도 0.1%p 일부 상승
● 한국은행의 국내 공급물가지수 자료 분석 결과, 중간재건설용(수입) 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4.2% 증가하였지만, 중간재건설용(국내) 물가가 0.4% 증가하여 중간재(수입+국내) 물가는 0.6% 증가에 그침.
◎ (건설고용) 2025년 10월 건설업 취업자 수 194만 명(전월 대비 –1.8%, 전년 동월 대비 –6.0%) 기록
● 건설 취업자수의 경우 전년 동월 대비 증감률은 지난해 5월부터 감소세를 지속해 18개월 연속 감소
◎ (국내 건설시장 상황 진단) 국가 데이터센터 화재, 휴일 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선행지표인 건설수주와 동행지표인 건설기성도 모두 감소세가 확대되었는데, 특히 건설기성은 18개월 연속 장기 침체를 지속
● 10월 침체가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되나, 회복 여부 살피기 위해서 향후 지표 변화 예의주시할 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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